[뉴스1 PICK]'민주주의 거목'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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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31일, 오전 11:19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엄수된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를 마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고인의 영정이 영결식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고인의 영정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집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고인의 영정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당원존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고인의 영정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집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고(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고인의 영정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엄수됐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출발해 민주평통과 민주당사, 국회의원회관으로 이어진 노제와 영결식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故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서는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유족과 함께 자리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조사에서 "민주주의도 대한민국도 고인에게 빚졌다"며 "고문과 투옥에도 민주주의를 지켰고, 민주세력의 유능함을 보여 후배들 정치진출에 길을 냈다"고 밝혔다. 그는 조사하는 내내 울먹이며 감정에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

우 의장은"당신을 흔히 선거 전략가, 선거 달인이라 부른다"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안다. '미스터 퍼블릭 마인드'다. 언제나 공적인 일에 몸을 살피지 않고 선공후사하던 일생을 통해 공직자의 희생정신이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정청래 대표는"당내 최고 전략가로서 위기 때마다 구원투수로, 큰 선거 때마다 승리투수로 나서줬다"며 "올바른 정치의 표상이었던 이해찬 총리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고인은 영결식을 마친 뒤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절차를 거쳐 세종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영정행렬을 뒤따르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고인을 향해 묵념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영정행렬을 뒤따르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을 마친 후 고인을 향해 묵념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엄수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노제에서 고인의 영정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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