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조승래 사무총장에게 이른바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이 일어난 데 대해 "엄정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말하며 "저도 신문을 보고 안, 최고위원 어느 누구도 알거나 보고받지 못한 내용이다.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대표가 공개적으로 지시한 만큼 유출 경위를 조사해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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