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5 /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요즘 보이스피싱이 조금 뜸해진 것 같지 않습니까"라며 "경찰코리아전담반과 국정원의 활약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언론사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기사는 캄보디아 정부가 스캠 범죄 단지를 급습해 외국인 범죄 가담자 2200여 명을 검거했다는 내용이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며 "체포된 캄포디아 스캠범죄단지 외국인 범죄자 2000명 중 한국인은 0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찰과 국정원을 칭찬한다"고 덧붙였다.
ukge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