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신임 최고위원이 지난 1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 추천 논란과 관련 "일부에서 제기하는 것처럼 전준철 변호사가 대북송금 조작 의혹 사건의 변호인이 아니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그는 다만 "(추천 과정에서) 소통이 부족했음을 느낀다"며 "이번 2차 종합특검 추천 과정에서 좀 더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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