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혁신당, 간담회 열고 6월 지방선거 앞둔 설 민심 보고

정치

뉴스1,

2026년 2월 18일, 오전 06:00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뉴스1 유승관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범여권은 각 당이 파악한 설 민심을 전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연다.

민주당은 전날(17일) 문금주 원내대변인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야당을 국정 운영 파트너로 존중하며 끊임없는 설득과 진정성 있는 협치를 통해 막힌 정국의 물꼬를 트겠다. 정쟁에 매몰돼 민생 입법을 지연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겠다"고 '행동하는 정치'를 강조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 뉴스1 이승배 기자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도 오전 간담회를 열어 설 민심과 함께 최근 현안과 관련한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통합 논의가 6월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진 가운데 두 당의 선거연대 여부 등과 관련한 언급도 간담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smith@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