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민주 텃밭' 전남행…현장 최고위·민생현장 방문

정치

뉴스1,

2026년 3월 06일, 오전 06: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3.4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6일 여당의 텃밭인 전남으로 향한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전남 영광군 영광농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한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이날 최고위에서 구체적 경선 규칙이 거론될지도 주목된다.

최고위 뒤엔 영광터미널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돌아보고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민심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엔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다. 이는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이익 공유를 통한 지역 순환형 기본소득 모델을 선언하는 자리로, 영광군은 주민들에게 기본소득 정책 추진 의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선포식에서 해상풍력발전사업자 협의체와 발전 이익 공유제 추진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도 맺을 방침이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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