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
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8억 9150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부위원장은 이같은 보유재산을 신고했다.
이 부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세종시 보람동 호려울마을3단지 아파트 2억 8200만 원, 모친 명의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용암소라아파트 1억 3000만 원 등 건물 8억 200만 원을 보유하고 있다. 예금 1억 521만 원, 배우자 명의의 애플과 테슬라 주식 4000원 등도 신고했다.
올해 이 부위원장은 지난해 신고한 9억 5470만 원의 재산보다 6000여만 원 줄어든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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