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진행한다고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회담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배석한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위기 및 국제정세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민통합과 여야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anantwa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