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충남지사 및 세종시장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서 모두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충남지사 경선 결선에 진출한 박수현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 및 민주당 수석대변인 역임했다. 양승조 후보는 4선 의원 출신으로 충남지사를 지냈다.
세종특별시장 결선에 진출한 이춘희 후보는 건설교통부 차관 출신으로 세종시장을 역임했다. 조상호 후보는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을 역임했다.
충남지사 결선은 오는 13∼15일 치러진다. 세종시장 후보 결선 투표는 14~16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사진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