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에서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보유한 재산으로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이 중 45억7472만원(55.5%)이 해외 금융 자산과 부동산이다.
신 후보자의 배우자 한모 씨는 미국 국적이고 1996년생인 장남은 영국 국적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인사청문요청에서 “우리 경제를 둘러싼 국내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을 통해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창용 현 한은 총재 임기는 이달 2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