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전 후보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소상공인은 서울 경제의 모세혈관”이라며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시민의 일자리와 삶이 안정되고 민생경제가 회복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현재 5% 수준인 할인율은 평시엔 7~10%, 명절 땐 15%까지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1년에 1만 곳씩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키오스크·서빙로봇 등 스마트 기술 도입 비용도 분담하겠다는 게 전 후보 공약이다.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월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하고 서울 전역에 자영업자 상병수당(질병·부상으로 인하여 경제활동이 불가한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을 도입한다는 내용도 공약에 포함됐다.
전 후보는 공실 상가 재생을 위해 유휴공간 용도 전환과 복합 활용을 지원하겠다고도 약속했는데, 전 후보는 앞서 집합건물법 개정안을 발의해 공실 상가를 창업·문화·콘텐츠 공간으로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전 후보는 “소상공인이 마지못해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현재 5% 수준인 할인율은 평시엔 7~10%, 명절 땐 15%까지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1년에 1만 곳씩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키오스크·서빙로봇 등 스마트 기술 도입 비용도 분담하겠다는 게 전 후보 공약이다.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월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상향하고 서울 전역에 자영업자 상병수당(질병·부상으로 인하여 경제활동이 불가한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을 도입한다는 내용도 공약에 포함됐다.
전 후보는 공실 상가 재생을 위해 유휴공간 용도 전환과 복합 활용을 지원하겠다고도 약속했는데, 전 후보는 앞서 집합건물법 개정안을 발의해 공실 상가를 창업·문화·콘텐츠 공간으로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전 후보는 “소상공인이 마지못해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