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은 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이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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