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노동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양경수 위원장을 포함한 임원과 가맹조직 위원장 등 총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문진영 사회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정부 기관에서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함께한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부터 총 90여분간 진행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양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민주노총 측의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언’ 발제와 심도 있는 토론이 1시간여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자 대변인인 전호일 부위원장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