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왼쪽부터), 오영훈,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후보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본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6 © 뉴스1 김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0일 6·3 지방선거 제주지사 결선 후보로 위성곤·문대림 의원(기호순)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이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cho1175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