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장동혁 SNS
박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항까지 이동해서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일정을 늘리게 됐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박 비서실장에 따르면 구체적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장 대표는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됐다.
박 비서실장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현장에 남아 동행하고 있다”며 “미국 측에서 여러 사정을 감안해 비공개 요청들이 많아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드리지 못한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미 의원들이 돌아오면 성과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다”며 “다음주 월요일 새벽 쯤 (장 대표가) 도착할 걸로 예상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