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30년 동안 영등포구에서 살아온 정 국장은 국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특히 생활편의시설·문화시설 확충을 통해 여의도와 다른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겠다고도 공약하고 있다.
정 국장은 “민주당이 검증한 30년의 실력과 새로운 영등포를 열어갈 가슴벅찬 비전으로 겸손하고 치열하게 경선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데일리,
2026년 4월 17일, 오후 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