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조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쯤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쳤다.
조 후보는 이날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르지 않고, 평택에 뿌리 내리고 평택의 일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 전입 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오늘부터 제가 살게 된 안중에서부터, 팽성과 포승, 청북, 그리고 고덕과 오성·현덕까지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나겠다” 며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시민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하고 있다. (사진=조국혁신당 제공)
지난 19일 출마선언을 한 조국 후보는 ‘제1차 대평택 비전 발표’를 통해 평택 시민의 오랜 숙원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혁신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조 후보는 이번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평택 시민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넓혀가며 대평택 비전 시리즈 발표와 지역 현장 행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전입신고를 마친 조 후보는 이날 안중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오전 11시 30분쯤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어 오후 3시쯤 평택시 상공회의소 회장 및 본부장단과 만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