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연합뉴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OECD 산하 반부패기구가 한국에 검찰청 폐지 및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립을 위한 법안 초안 공유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한 뒤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뇌물 범죄 등 부패 수사 역량이 떨어지고 정치적 중립성도 위태롭다는 지적”이라며 “‘귀국의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을 위한 입법 움직임에 우려를 표한다’, 한마디로 OECD 선진국이라면 이런 짓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은 답변도 못 보냈다고 한다”며 “국민 피해에 국제 망신까지, 나라가 절단나고 있다”고 저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