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6 © 뉴스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 예정자와 출마지 중 일부를 심의·의결했다.
황희 민주당 전략공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략공관위 심사결과가) 최종 의결된 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 안팎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과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지역구인 인천 연수갑 등 수도권 지역구 전략공천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는 앞서 울산 남갑 보궐선거 후보로 영입된 전태진 변호사 이후 두 번째 재보선 관련 발표다.
황 위원장은 "이제 공천할 시간이 많지 않다"며 "다음 주부터는 거의 매일 전략공관위를 열고 의결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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