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사진=연합뉴스
김용남 전 의원을 민주당 후보로 상정한 경우에는 조국 23.4%, 김용남 21.4%, 유의동 21.2%, 황교안 12.0%, 김재연 9.4%로 집계됐다. 이 경우 조국·김용남·유의동이 오차범위 내에서 초박빙 구도를 형성했다.
이번 조사에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포인트, 응답률은 6.7%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0%, 국민의힘 21.0%, 조국혁신당 7.1%, 진보당 6.3%, 개혁신당 3.8% 순이었다.
재선거 투표 의향은 ‘투표할 것’이 93.1%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투표하지 않을 것’은 5.0%였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인물 및 자질’(36.6%)이 가장 높았고, 이어 ‘소속 정당’(18.5%), ‘정책 및 공약’(15.9%), ‘지역 발전 기여 가능성’(15.5%)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범진보 진영 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 42.5%, 불필요 38.6%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긍정 65.7%, 부정 28.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은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가 적용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개요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의뢰기관: 프레시안
조사기간: 2026년 4월 25일~26일
조사대상: 평택시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3명
조사방법: 무선 100% ARS (가상번호 활용)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7%p
응답률: 6.7%
가중치: 성·연령·지역별 셀가중 (2026년 3월 주민등록 인구 기준)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