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 발표를 앞두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 발표를 앞두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일대를 찾아 '착착개발'이라는 이름의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현재 15년 안팎인 정비사업 기간을 10년 이내로 대폭 단축하겠다"며 "기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정비구역 지정까지만 지원해 한계가 있었던 것을 개선해 정비 사업 시작에서부터 입주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도 대폭 개선할 것"이라며 "용적률 특혜 지역을 준공업지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후보는 공공정비도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34개 공공복합개발 사업, LH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각각 18곳, 13곳에서 추진 중인 공공 재개발 등이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 후보는 소형주택 건축시장 활성화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오세훈 시장 시절 매입임대 공급 물량이 2023년 1916호로 전임 시장 시절인 2020년 7200호에 비해 급감했다"며 "이를 다시 매년 7000~9000호 매입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 발표를 앞두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 발표를 앞두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 발표를 앞두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14 주택 재개발 구역을 찾아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정릉차고지편'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정릉차고지편'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정릉차고지편'에서 차고지 부지를 둘러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
ssaj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