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6ㆍ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함진규, 양향자, 이성배 후보.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전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를 합산한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가나다순) 가운데 최종 후보 1명이 선출되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앞서 공천을 신청했던 조광한 최고위원은 지난달 21일 이 전 아나운서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했다. 이후 세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경선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