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확 바뀐 스타일로 '눈길' 하정우…'부산 시민들과 소통'

정치

뉴스1,

2026년 5월 03일, 오후 02:0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지원하기 위해 정청래 대표가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았다.

이날 일정에는 하 전 수석과 함께 정명희 후보도 동행해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대표는 특유의 친근한 화법으로 상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하 전 수석은 밝은 미소와 사투리 인사로 시민들과 거리를 좁혔다. 정명희 후보는 지역 현안과 시장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며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약 1시간가량 이어진 시장 방문 이후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정 대표는 "최근 민생 현장을 많이 다니고 있는데 오늘은 특히 놀랐다"며 "상인들과 시민들이 매우 열렬하게 우리를 환영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하정우 전 수석이 구덕고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고, 고향을 떠났다가 돌아온 아들을 맞이하는 듯한 분위기였다"며 "엄지척을 해주시고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호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하 후보는 "저는 북구의 아들"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뒤 "구포시장을 찾을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북구와 부산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뛰겠다"며 "산화할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진정성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영풍 국민의힘 예비후보도 구포시장을 찾아 유세 활동을 펼쳤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함께 우산을 쓰고 부산 북구 구포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뒤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3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5.3 © 뉴스1 윤일지 기자




2expulsio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