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장특공제 (개편)을 고민하는 정도이지 ‘실거주가 어떻게 줄어든다’ 이건 사실이 아니다”면서 “만약 장특공제가 실거주 위주로 재편될 때 실거주가 아닌 사유는 참고할 만한 케이스가 있지만 더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거주 1주택자 보호에는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2026년 5월 04일, 오후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