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지적했던 게 어떻게 시정되는지 봐야 한다”며 “문제가 있다면 정리해야지, 적당하게 넘어가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에 연간 수백만 건의 민원이 들어오는데, 이는 보물창고 같은 것”이라며 “국민에게 더 나은 삶을 만들어주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잔뜩 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2026년 5월 06일, 오전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