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靑 “나무호, 내일 새벽 입항...피격 여부 확인 더 필요”

정치

이데일리,

2026년 5월 06일, 오후 03:43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재가 발생한 우리 선박 ‘나무호’와 관련해 “선박은 지금 예인 중에 있다”며 “내일 새벽 정도에 항구로 들어올 듯하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6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화재 원인을 평가 중이며 조사팀이 가서 상황을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재 초기에 피격 가능성이 거론된 적이 있었지만 추가 정보를 검토해보니 피격이 확실치 않았다”며 “그 부분은 더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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