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어버이날 큰절' 장동혁, "이제 대한민국이 모실 차례"

정치

뉴스1,

2026년 5월 08일, 오후 01:37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뒤 손을 잡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양천구의 한 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이제 대한민국이 어머님, 아버님을 모실 차례"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잔치'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자신의 축사 차례에 무대로 올라가 신발을 벗은 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한다. 늘 건강하시라"고 말하며 절을 올렸다.

장 대표는 "여기 계신 어머님 아버님들이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일궈오셨다"며 "자식들을 위해 먹을 것 제대로 못 먹고 입을 것 제대로 못 입고 평생 희생해오셨고, 전쟁 폐허 속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대한민국이 우리 어머님 아버님을 잘 모실 차례"라며 "더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국민의힘부터 먼저 잘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분 한 분 저희 어머님 아버님이라 생각하고, 어머님 아버님께서 주신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국민의힘이, 그리고 대한민국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머님 아버님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마무리했다.

장 대표는 이후 위생 모자를 쓴 채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 봉사를진행했다. 장 대표는 음식을 나르며 "맛있게 드세요 어머님", "전복 최고로 큰 걸로 골랐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뒤 손을 잡고 인사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해효 감사 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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