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부산 북구민 됐다…"전입신고 마쳐"

정치

뉴스1,

2026년 5월 08일, 오후 05:00

한동훈 부산 북구갑 무소속 후보 아내 진은정 변호사. 한 후보 페이스북 캡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아내 진은정 변호사가 북구로 전입했다.

8일 한 후보 측에 따르면 진 변호사는 이날 북구 만덕2동 한 아파트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진 변호사는 전날(7일) 처음으로 남편 한 후보 지원에 나섰다.

진 변호사는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이던 지난 2023년 11월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진 변호사는 한 후보보다 2살 연하로 한 후보와 현대고,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한 후보는 오는 9일 오후 2시 구포시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1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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