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외교부는 공지 문자를 통해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의) 잔해는 아랍에미리트(UAE)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항공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으며 전문기관에서 정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한국 선박 화재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고 정부가 11일 밝혔다. 다음은 선체 하단에서 확인된 폭 5m·깊이 7m의 파공이다. [외교부 제공]
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오후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