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사진=연합뉴스)
해당 만찬 자리에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 1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만찬회동에서 김 총리는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필수 입법안의 신속 처리와 더불어 여당 원내대표단이 정부와 심기일전해 국정 운영의 강력한 원군이 돼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내대표단은 이에 적극 동의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주요 국정운영 과제를 마무리할 것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