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2023년 11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앞서 김현철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울과 부산은 여야 일대일 구도가 돼 혈전이 예상되지만 부산북갑지역은 야당의 단일화가 필수적인 곳”이라며 “국힘은 쓸데없는 고집부리다 소탐대실하는 어리석은 우를 또 다시 범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