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정원오·오세훈, 연휴 마지막 날 민심잡기 총력전

정치

뉴스1,

2026년 5월 25일, 오후 03:39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당직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자에게 응원 선물을 받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 마련된 유세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이자 6·3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5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지역 개발 공약과 부동산·안전 문제를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정원오 후보는 강서·양천·금천·영등포 등 서남권을 돌며 첨단산업 육성, 교통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을 담은 ‘서남권 대도약’ 공약을 내세웠다. 그는 오 후보의 주택 공급 공약 미이행과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한 소극적인 대응을 비판하며 “일 못하는 사람은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공격했다.

오세훈 후보는 관악·도봉·노원과 정 후보의 정치적 기반인 성동구 성수동 등 강북권 유세를 통해 ‘동북권 신성장론’을 강조하며 맞대응했다. 그는 최근 서울 아파트 분양가 급등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주장했고, 정 후보를 향해 “대통령 뜻을 무비판적으로 따르는 후보는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 논란과 굿당 이전 문제 등을 거론하며 정 후보의 행정을 문제 삼았다.

한편,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는 이번주 사전투표(29~30일)를 앞두고 오는 28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TV 토론에서 맞붙는다. 토론회 직후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만큼, 각 후보는 이를 계기로 막판 표심 공략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당직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자들의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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