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앙선거대책위, '모두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그는 “이재명이 직접 나서서 스타벅스를 공격하고 정부와 경찰이 총동원되어 달려드는 이유가 무엇이겠나”라며 “인민 재판을 벌여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 취소 특검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스타벅스로 덮으려는 것”이라며 “더 이상 속아서도, 당할 수도 없다. 행동해야 우리의 자유를 지킬 수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은 투표”라며 “투표해야 지킬 수 있고, 투표하면 이길 수 있다. 투표하면 이재명 폭주를 멈춰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스타벅스를 들고 투표장을 가자’고 했던 장 위원장 발언에 대해 ‘극우 유튜버’라 비판한 것 관련 “제 발언이 세서 우려를 한다면, 민주당 후보들은 이재명에게 잠깐 달나라에 가 있어야 한다고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오는 28일 사전투표 전 단일화 필요성이 언급되는 데 대해서는 “우리 후보들 열심히 뛰고 있고, 각자 자신의 선거 자신이 해야될 선거운동의 집중하고 있다”며 “후보들이 열심히 선거운동 하는 것을 지원할 생각”이라며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