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일 지역구 마포서 사전투표…한병도는 익산에서

정치

뉴스1,

2026년 5월 28일, 오전 10:0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아 27일 오후 인천 강화군 강화풍물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27 © 뉴스1 황기선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에서 사전투표를 할 예정이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8시쯤 마포에서 사전투표에 나선다.

이후 서울 중구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로 이동해 정원오 후보와 함께 선대위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지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도 같은 날 자신의 지역구인 전북 익산에서 사전투표를 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투표는 내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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