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투표율은 9.25%로 직전 지방선거 8.22% 대비 1.03%포인트(p) 높다.
17개 시도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18.61%다. 2위는 전북 15.91%, 강원 11.75%, 광주 11.34%, 제주 9.89%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7.20%다. 이어 경기 7.68%, 인천 8.00%, 울산 8.43%, 부산·대전 8.50% 순으로 낮았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