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전북도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기표소에 들어가기 전 투표용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사전투표는 18세 이상의 국민(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이면 참여 가능하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1인당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이에 더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는 8장을 받고, 기초단체장 선거와 기초의회 선거를 치르지 않는 세종과 제주 지역(서귀포시 제외)은 4장을 받는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투표 첫날인 29일에는 유권자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518만 486명이 투표했다. 첫날 사전투표율은 11.6%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