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 노진환 기자)
그는 “국민들은 치솟는 집값과 세금, 전세난과 얼어붙은 골목경제 속에서 벼랑 끝 삶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그럼에도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대통령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공소취소’ 사법 파괴 시도부터 방송 장악, 산업 현장을 혼란에 빠뜨리는 노란봉투법 강행까지,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 질서를 흔드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 단장은 “국민의 삶이 무너지는 동안 권력만 비대해졌다.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은 결국 오만해졌고, 그 오만은 대한민국의 상식과 자유민주주의의 근간마저 뒤흔들고 있다”며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닌 권력을 틀어쥔 채 대한민국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멈춰 세울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햇다.
그는 “아직 부족하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의 힘이 더 필요하다. 무너진 민생과 상식을 되살리기 위한 한 표가 더욱 절실하다”며 “사전투표 한 표가 무너진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울 희망이고, 사전투표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힘”이라고 했다.
박 단장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반드시 투표소에 나와 달라”며 “견제와 균형이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을 위해 사전투표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