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6시 기준 최종 투표율은 23.51%로 직전 선거이자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2022 제8회 지방선거(20.62%)보다 2.89%p 높다.
17개 시·도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으로 38.95%다. 이어 전북 35.05%, 광주 27.83%, 세종 27.67%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18.65%다. 경기 20.96%, 부산 21.29%, 인천 21.62%가 뒤를 이었다.
서울의 투표율은 23.84%로 집계됐다.
29일 오전 6시에 시작된 사전투표는 30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