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방문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 전 대통령 가족을 포함해,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 국민의힘 중·성동구을 당협위원장 최수진 의원, 윤희숙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숲을 만든지가 15년이 더 됐다. 이걸 만들 때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청계천을 만들 때도, 버스(전용차선)를 만들 기획할 때도 정치적 반대가 많았지만 결국 이뤄놓고 나니까 모든 서울 시민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는 좋은 공간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숲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당시 업적 중 하나로 꼽힌다. 2008년에는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이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다녀보면 서울숲에 대해 욕하는 사람이 없다"며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선거운동을 한다기보다는 일 잘하는 시장, 일 잘하는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고재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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