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진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9 © 뉴스1 조민주 기자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큰 표 차이로 선두를 굳히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45분 기준 개표율 27.09% 상황에서 전 후보는 60.01%인 1만 4655표를 얻으며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33.88%)를 6381표 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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