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2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영운 기자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3일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유 후보는 4일 오전 2시 16분 기준 78.90%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34.13%(2만5982표)를 얻어, 29.02%(2만2096표)를 득표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3886표 앞서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72%(2만1106표)를 얻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6.08%(4631표),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02%(2304표)를 각각 득표했다.
smith@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