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제공)
인사혁신처는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적극행정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응원하는 등 적극행정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적극행정 추진사례나 정책을 성실히 실천한 공무원 등 적극행정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 분야는 숏폼, 웹툰, 수기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웹툰은 내가 겪은 적극행정 미담이나, 내가 꿈꾸는 미래의 적극행정 등이 소재로 제시됐다. 숏폼의 경우 적극행정 공식 구호인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반드시 포함해 제작해야 한다.
공모전 참여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출품작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7월 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도 가능하고, 팀 구성이 가능하지만 최대 3명으로 제한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 등을 거쳐 총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공직자들의 굳은 다짐이 필수"라고 밝혔다.
lgir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