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4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열린 긴급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른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논란을 빚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수장인 노태악 위원장이 5일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허철훈 사무총장 또한 "사무처 수장으로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노 위원장은 이날 오후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가진 대국민 사과 회견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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