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첫 함대급 해상기동훈련 실시(사진=해군)
해군은 현장 응급조치 후 군 의무수송헬기를 통해 국군수도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오후 4시 50분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인원은 우리 군 자체 훈련 중 숨진 것으로, 당시 북한군과의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군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투배치 훈련은 전투 상황이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승조원들이 함정 내 지정된 전투 위치로 이동해 임무수행 절차에 숙달하는 훈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