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2026.6.7 © 뉴스1 허경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9일 국회를 찾아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과 남인순·박덕흠 국회부의장을 예방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예방에는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동행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새로 구성된 국회 지도부에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뜻을 전하고 국정 운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했다.
immun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