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앞서 지난 2010년 당시 감사원장이었던 김황식 전 총리와 2015년 법무부 장관이었던 황교안 전 총리도 총리 임명까지 직위를 유지한 바 있다.
총리실은 “집권 2년차, 국정성과 창출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인사청문회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 중소벤처기업부 핵심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서 반드시 챙겨야 할 주요 현안을 챙기면서, 인사청문회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