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코스피 급락에 "일희일비 안 해…시장 체질 개선 집중"

정치

뉴스1,

2026년 6월 10일, 오후 06:18

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366.11포인트(p)(4.52%) 하락한 7730.82, 코스닥은 전일 대비 16.18포인트(p)(1.67%) 하락한 951.63로 마감했다. 2026.6.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청와대는 코스피가 하루 만에 5% 가까이 급락한 데 대해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했다.

청와대는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6.11포인트(4.52%) 하락한 7730.82에 마감했다. 전날 8%대 반등 이후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장중 낙폭이 확대되면서 선물 시장 급락에 따른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지난 8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이후 이틀 만이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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