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반전을 잘 풀어가다가 후반전 선제골을 내주고 조마조마했는데, 악착같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멋진 역전극을 보여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발 1570m 고지대 적응이 쉽지 않았을 텐데 우리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우리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 다치지 않고 땀 흘린 만큼 좋은 결실 맺기를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