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선 지식재산처장(가운데)과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오른쪽), 이춘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이 15일 2026년 지식재산처 반부패 추진계획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제공)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지식재산처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과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식재산처 반부패 추진계획 제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의 지식재산처 반부패 추진계획 실적을 점검하고,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지식재산처 청렴실천 10계명’을 선포하며 회식 참석 및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악성 갑질을 근절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실천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