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6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G7 및 초청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그는 “다른 나라들과의 양자회담도 추진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는 아직 구체적인 조율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언제든 성사될 가능성은 열어뒀다. 이 관계자는 “일정이 유동적이고, 중동에서의 진전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가 가변적일 것”이라면서 “자연스럽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16일 프랑스로 이동해 G7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한다. 주최국 프랑스의 초청으로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 이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 안정 등을 위한 협력을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